COVID-19 현황

(2021-05-06 00시 기준) ?
확진자 125,519명 (+574)
사망자 1,851명 (+4)
격리해제 115,491명 (+547)
총검사자 9,010,992명 (+16,923)
검사중 77,055명 (-1,940)
결과음성 8,808,418명 (+18,289)

미세먼지

(2021-05-06 04시 기준) ?
미세먼지 (PM10) 보통
초미세먼지 (PM2.5) 보통
Seoul, South Korea
문화·체육·관광

허성무 창원시장, 쓰레기 무단투기 현장 점검…“플라워랜드 조성할 것”

 4不 첫 현장 점검은 의창구 소계동 (가칭)천주산 소계 플라워랜드 조성 예정지허성무 시장, 매월 4不 주요 현장 2~3곳 집중 점검, 현장 소통 강화 허성무 창원시장은 20일 오후 4시30분 소계동 (가칭)천주산 소계 플라워랜드 조성 사업 예정지를 방문, 4不 혁신 실현을 위해 본격적인 현장 점검에 나섰다. 시는 올 한 해 시민

문화·체육·관광

‘시흥시민 추억 복원’ 시흥시 아날로그 영상 디지털 변환서비스 ‘인기’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50만 대도시 진입 기념 및 5월 가정의 달 기념사업으로 추진 중인 ‘당신의 추억을 복원해드립니다’ 참여자 접수결과, 당초 계획보다 2배가 넘는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 냈다. 아날로그 영상 디지털 변환서비스 ‘당신의 추억을 복원해드립니다’ 사업은 재생 장치가 없어 꺼내보기 힘들었던 추억의 영상(자녀 성장 영상, 돌잔

문화·체육·관광

대전 동구, ‘코로나 19 극복 언택트 대청호 벚꽃길 마라톤 대회’ 개최

 - 오는 5월 21일부터 6월 6일까지 17일간... 비대면 언택트 형식으로 개최 -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올해 ‘대청호 벚꽃길 마라톤 대회’를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장소와 시간에 구애받지 않는 비대면 방식으로 오는 5월21일부터 6월6일까지 17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청호 벚꽃길 마라톤 대회는 대전 동구

문화·체육·관광

창원시“안전한 시티투어버스 타고 보물 찾으러 가요”

 자녀와 함께하는 ‘시티투어버스 타고 떠나는 보물찾기 여행Ⅱ’ 참가자 모집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나들이 기회가 줄어든 시민 및 관광객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물하고, 창원의 관광지를 홍보하기 위해 ‘시티투어버스 타고 떠나는 보물찾기 여행Ⅱ’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사단법인 창원시관광협의회가 주최·주관

문화·체육·관광

해양레저산업의 모든 것, 부산국제보트쇼에 있다!

 - 4. 23.~25. 부산 벡스코,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 2021년 부산국제보트쇼 개최 -  해양수산부(장관 문성혁)와 부산광역시(시장 박형준)가 공동 주최하는 ‘2021년 부산국제보트쇼’가 4월 23일(금)부터 25일(일)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와 수영만 요트경기장 일원에서 열린다.  부산국제보트쇼는 국내 해양레저산업을 고부

문화·체육·관광

마산합포도서관, 찾아가는 북스타트 후속프로그램 운영

 몸 튼튼 ‘베이비 요가 & 마사지’ 작은도서관에서 함께 배워요~ 마산합포도서관(관장 박경란)은 오는 5월부터 작은도서관으로 찾아가는 북스타트 후속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북스타트란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는 취지로 영유아에게 책꾸러미를 선물하고 다양한 후속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지역사회 문화운동 프로그램이자 공동육아 동참

문화·체육·관광

사천시 벌용동, 픽토그램 활용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 캠페인 추진

  사천시 벌용동행정복지센터가 지난 17일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을 위해 픽토그램을 제작하고 관내 중·고교학생 12명과 함께 상습투기구역을 중심으로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를 위해 마스크 착용 및 4명씩 3개팀으로 편성해 실시했으며, 픽토그램 페인팅과 함께 일대 환경정비와 투기근절

문화·체육·관광

창원시 문화관광해설사 해설 실력‘쑥쑥’

 문화관광해설사 역량강화 위해 경남선교120주년기념관 등 현장학습 가져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19일 문화관광해설사 20명을 대상으로 문화관광 해설 역량 강화를 위한 현장학습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학습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비대면 관광지를 찾는 개별·자유여행객이 늘어나면서 단체여행에 비해 여행지에 대한 정보가 부족할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