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

마산합포도서관, ‘도서관과 함께하는 행복한 책읽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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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04. 15:46
원탑스튜디오







- 오는 11일부터 정보소외계층을 찾아가는 독서문화프로그램 진행 -


 
마산합포도서관(관장 박경란)은 국립장애인도서관이 주관하는 2021년 ‘공공도서관 장애인 독서문화프로그램’ 공모사업에 2년 연속 선정돼, 찾아가는 장애인 독서문화프로그램  ‘도서관과 함께하는 행복한 책읽기’를 오는 11일부터 운영한다.

2014년부터 시작된 ‘공공도서관 장애인 독서문화프로그램’은 장애인이 지역도서관에서 운영하는 장애유형별 독서 활동에 참여해 사회와 소통하고 다양한 문화 경험을 향유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 한해 마산합포도서관은 맑은내주간보호시설과 협력하여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도서관과 함께하는 행복한 책읽기’ 프로그램을 오는 11일부터 9월 28일까지 총11회로 운영한다.

프로그램 내용은 재미있는 그림책을 함께 읽고 다양한 독후활동을 하는 독서프로그램과 도서관 활용교육을 진행하는 도서관 사서와의 만남이다. 특히 올해는 연극 놀이 체험과 인형극 놀이로 구성된 문화프로그램도 기획해 지식정보 격차 해소는 물론 다양한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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