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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지역자율방재단, 관광지 방역활동 발 벗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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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0. 14:25
원탑스튜디오







- 추암·망상 관광지 등, 10개동 250여명 참여 -



 
동해시 지역자율방재단(단장 이성우)이 5월 행락철을 맞아 관광객 급증으로 인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바쁜 생업에도 불구하고, 지역방역 파수꾼으로 망상·추암 등 관광지 방역관리에 발 벗고 나서고 있다.

동해시는 행락철을 맞아 추암·망상·무릉계곡 등 주요 관광지에 방역관리요원을 배치해 관광객 발열 체크 및 방문자 기록일지 작성 등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선제적 방역활동에 힘써 오고 있으며,

특히, 지역자율방재단은 10개동 250명의 단원들이 각 동 지역뿐만 아니라 관광지까지 분야별 방역관리 활동에 헌신하며 코로나19로부터 지역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성우 동해시 지역자율방재단장은 “앞으로도 코로나19 전염병 사태가 진정될 때까지 여러 방재단원들과 힘을 모아 방역 및 통제활동에 집중할 것이며, 동해시와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으며,

신영선 관광과장은 “코로나19 전염병 예방 및 방역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는 방재단원들의 노력에 감사드리며, 더불어 코로나19 전염병을 극복하기 위하여 앞으로도 지역사회단체 등과 협력하여 적극적으로 관광지 방역 활동을 전개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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